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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1차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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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황희연)의 신년 하례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가 1월 19일 임마누엘 장로교회(San Jose)에서 있었다.

신임 황희연 회장은 “지금까지 협의회가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참석하신 운영위원들 덕분이며, 이번 20대에도 운영위원들께서 함께 운영에 참여하여 학교간에 상생 발전하며 학생 교사 학교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서로 응원하며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기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참석한 40여명의 교장들을 환영했다.

이어서 우창숙 SF교육원장은 “학교와 교육원이 협업하며,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자기연찬에 힘써 학생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총영사관에서 시행하게될 ‘한국 바로알리기'에 중고등 학생 및 대학생들의 믾은 참여를 권유하였다.

운영위원회에서는 2019년 사업 계획안 발표와 예산안 확정, 외곽지역의 학교도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협의회 등록 설명과 찾아가는 연수회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북가주 협의회에 유타지역의 한국학교들도 등록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고 교사들의 역량 강화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특히 올해는 격년제로 실시하는 교육자료 공모전이 협위회 소속 교사대상으로 실시되며, 공모전 수상자는 9월 집중연수회의 강사가 되어 시범수업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매년 실시되는 청소년 리더쉽 워크숍에 참여한 한국학교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미대통령 봉사상이 주어지며, 올해는 2월 16일, Matthew Lea (Ph D. 상담심리학 박사, 목사)를 모시고 1.5세대들이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한 고민과 그 길에서 해야 하는 일을 함께 생각하고 나누게 된다.

현재 북가주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는 유타지역 포함 52개교이며, 협의회 가입을 통해 학생 교사 학교 모두 다양한 연수회 및 캠프 대회등을 통해 균등한 혜택과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에 관한 문의: ksnc2019@gmail.com

기사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1차 운영위원회 개최

  •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1차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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