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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6 ] 손재권 기자 '2019년 CES 리뷰, 세계 경제전망'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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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 실리콘밸리 특파원의 경제전망
* 미국과 세계의 긴박감 넘치는 사회변화 분석
* CES 참여 기업들의 변화상
* 차세대 먹거리를 보여주지 못한 한국기업들

손재권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은 경제 전문 기자의 관점에서 보고 느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리뷰'와 '2019년 세계 경제전망' 이라는 주제로 1월 23일 실리콘밸리 코트라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북가주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김창덕) 주최, 실리콘밸리 코트라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박준용 총영사, 이지형 코트라 관장과 구글, 애플, 페북, 시스코, 엔비디아 및 북가주 하이텍 분야 종사자등 60명이 참여했다.

[ #1 세계 경제 전망 ]




[ #2 최신 CES 리뷰 ]




손기자는 "▶미국의 연방정부 셧다운 ▶영국의 노딜 브렉시트 ▶프랑스의 유류세 인상반대(노란조끼 시위) ▶독일의 경기침체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등의 사건으로 세계 경제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며 "글로벌 리더쉽이 필요한 싯점"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8년을 싯점으로 각국의 경제 성장율, 미국의 연방은행의 이자율 변화, G2(미국,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세계경제는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제조업의 재고율과 설비가동율 통계의 흐름으로 보아 2019년도에 경제 불황은 없지만 2020년에는 그 가능성이 절반이다"고 예측했다.

2부에서 손기자는 '2019년 CES 리뷰'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Tech is not alone ▶.Mobile to Daita Age(next 10 years) ▶HW transformation ▶Consuming Entertainment Show ▶5G launching ▶Mobility emerging & Car dumb pipe ▶Every company will be Tech company등 7가지 트랜드 변화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손기자는 ▶실리콘밸리 기업이 미래의 컨셉보다는 수익사업 중심으로 제품을 소개 ▶모바일 시대에서 구글, 페북, 아마존, 애플등 데이터를 취급하는 회사가 성장을 이끄는 데이터 시대로의 전환 ▶ 5G가 세계경기를 활성화하는 부스터로 역활 ▶자율주행 차량기술의 시장 진입에 따른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끝으로 "한국 기업들의 참여는 많았지만 미래의 먹거리를 소개하지 못했다"며 아쉬워 했고 "매일경제와 월스트리트 저널을 통해 경제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일경제를 선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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