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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27일...산불로 38개 카운티 92만 가구와 사업체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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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마 카운티에서 지난 23일 발화한 산불(Kincade Fire)로 PG&E는 총 230만 가구의 전기공급을 중단했으며 10만여명의 주민들이 피난길에 올랐다.

강풍으로 산불이 무섭게 번지면서 화재진압이 늦어지면서 현재까지 3만여 에이커가 전소됐고, 건물 79채가 파괴됐다. 산불은 일요일 현재 10%의 진화율을 기록하고있다.

PG&E는 토요일 저녁부터 920,000 개 이상의 가정과 사업체에 전기공급을 중단했으나, 현재는 일부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강풍으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36개 카운티에 정전은 화요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호세 지역은 어제 밤 Almaden, Alum Rock, Berryessa, Evergreen 및 Santa Teresa 인근지역에 전기공급을 중단됬으며, 산타크루즈 대학은 2일째 전기 공급이 중단된 상태이다.

1년전 나파카운티에서 발생한 캠프파이어로 파라다이스 마을 전체가 불에 탔고 사망자 86명과 주택·건물 1만8,000여 채가 소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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