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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엘리트 태권도센터, 5명 미 대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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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ur Athletic Union (AAU) 미국 태권도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대회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올랜도 플로리다에 위치한 ESPN’s Wide World of Sports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AAU 경기에서는 태권도 스포츠 품세, 프리스타일 품세, 격파, 포인트 겨루기, 및 데모 품세 등이 구성 되었고, 미국 태권도 국가 대표를 뽑는 이번 전국대회에서 AAU 태권도 협회 최초로 "태권도 스포츠 품세" 분야를 새롭게 전국대회에 선보였으며, 미국내 각 주에서 가장 우수한 대표선수들이 참석하여 태권도에 대한 열의와 열정을보이며 미국내에서의 태권도의 위상을 크게 빛내 주었다. 특별히 이번 시합에서는 태권도 품세팀이 새롭게 선발되어 스포츠 품세를 ESPN에 시범으로 보임으로써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태권도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큰 역활을 하였다.

이번 전국대회 경기를 위하여 현재, 쿠퍼티노에 위치한 엘리트 태권도 센터 (www.baetkd.com)를 운영하고 있는 배광일 관장이 이끄는 NORTHERN CALIFORNIA TEAM ELITE USA 품세팀이 최정예 팀원10명을 선출 및 참석하여 참석 팀원 10명 모두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드러냈고, 이들 중 5명의 선수는 AAU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이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태권도 품세 대회에서 남자 유소년부 팀 품세의 황 에반, 김 지호, 김준호 선수팀이 1등 차지 하였고, 여자 유소년부에서는 죠이, 올리비아, 엘리샤 선수팀이 2등을 차지했다. 청소년부 팀 품세에서는 배 라이언, 김 캔드릭, 김 죠슈아 선수팀이 1등을 하였고, 유년부 복식분야에서는 김준호/택 캐이린 선수가 2등을 했으며, 에릭 (블랙 타이거 도장)/엘리사 와 에반/죠이 선수가 공동 3등을 했다.

또한 성인부 태권도 개인전에서는 이 일레인 선수가 1등을 하였고, 프리 스타일 품세 청소년부 개인전에서는 김 제이든 선수가 1등 및 배 라이언 선수가 각각 2등을 했으며, 프리 스타일 청소년부 복식에 출전한 김 제이든선수와 리 알래나 선수가 1등을 하였다.

특히 이번 전국대회 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는 내년 2월말에 개최되는 미국 US Open Taekwondo Championship에 AAU USA 대표로 시합에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졌고 이에 참가하여 세계 여러나라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되었다.

이번 시합을 위해서 준비한 엘리트 태권도 센터의 배광일 관장은 한국인의 얼과 정신이 서린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고, 미국에서 뛰어난 태권도 정신과 우수한 경기 결과를 통하여 국위 선양을 하는데 보탬이 되어 참가한 팀원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일정이 되었다고 했다.

북가주 지역에서 더 많은 훌륭한 태권도 선수들을 발굴 및 육성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우리의 자랑스런 태권도가 세계속에서 사랑받고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북가주를 태표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팀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쳤다.

박효림 기자
  • 미 태권도 협회 전국대회, 쿠퍼티노 엘리트 태권도센터 5명 미 대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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