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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주지사-개빈 뉴섬] “온 더 레코드” 칼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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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섬 주지사, 계간지 “온 더 레코드” 칼럼으로 다양한 커뮤니티에 손을 내밀다

2019년 12월 12일
- 칼럼은 최소 6개국어로 번역, 50개 이상의 미디어에서 온라인과 인쇄본으로 출판 예정
- 미디어와 대중들은 주지사 웹사이트를 통해 칼럼을 읽을 수 있어


새크라멘토 –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늘 캘리포니아 블랙 미디어, 에뜨닉 미디어서비스, 임프리미디어, 유니비전 그리고 성소수자 언론인 베이 에어리어 리포터와 로스엔젤레스 블레이드 등과 역사적인 공조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현안이 되는 이슈에 관하여 분기마다 칼럼을 기고하기로 하였다. “온더 레코드, 개빈 뉴섬”라고 명명된 이 칼럼은 적어도 여섯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이번 12월부터 분기마다 배포될 예정이다. 각 칼럼은 주지사의 웹사이트에서 공개되며 50개 이상의 언론사에서 온라인과 인쇄로 출판될 것이다. 이 칼럼은 모든 미디어에서 자신들의 지면에 게재가 가능하다.

“캘리포니아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성이 충만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가장 다양성 있는 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라고 뉴섬 주지사가 말했다.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정부가 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새크라멘토는 진정한 발언권이 없다고 오랫동안 느껴왔던 시골과 내륙지역의 커뮤니티에서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파트너 언론사들과의 협력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공조에 관심 있는 다른 미디어를 초청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이를 위한 캘리포니아’라는 메시지가 우리 주 전역에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이러한 성명은 다민족 다양성 커뮤니티에 기반한 미디어들과 협업하겠다는 뉴섬 주지사의 공약에 기반하고 있다. 그의 임기 첫해에 주지사와 그의 고위직 스탭들은 수차례에 걸쳐 사형제도로부터 공적부조와 2020 인구조사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이슈들에 대한 여러 매체들의 텔레브리핑과 회의에 여러 차례 참석한 바 있다.

“칼럼 기고에 대한 생각은 흑인계, 라틴계, 아시안계 그리고 원주민계 미디어의 대표들이 지난 이년 여간의 노력을 통해 발전되어 온 것으로써, 본주의 입법가들과 정책결정자들에게 그들 각 영역의 역할에 대하여 교육시켜 다문화 미디어의 목소리를 키우고자 하는 목적이었습니다,” 라고 샌디 클로스가 말했다. 그녀는 비영리 미디어 컨설팅 단체인 에뜨닉 미디어 서비스를 이끌고 있다.

캘리포니아 블랙 미디어 대표인 레지나 브라운 윌슨은 “가장 중차대한 시점에 칼럼이 나왔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하이테크 플랫폼에 지배된 정보화 시대에 뉴섬 주지사는 정부가 지역사회 커뮤니티에 터를 잡아 신뢰를 받고 있는 고감도 소통자들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임프리미디어가 발행하는 라 오피니온의 베테랑 편집인 가브리엘 러너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조치에 따른 이민자 독자층들의 증가하는 공포와 불신에 대한 해독제로서 주지사가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의 모든 새로운 발표들은 혹독한 공포의 캠페인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이 칼럼은 모든 이민자들이 들을 필요가 있는 작지만 중요한 대안의 목소리입니다,”라고 러너가 말했다.

“캘리포니아 주민들과의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길을 만드는 것은 정보에 기반한, 참여적이고 번영된 커뮤니티를 가꾸는 데 필수적인 일입니다,” 라고 유니비전 로스엔젤레스 뉴스 부회장 마르코 플로레스가 말했다.

베이 지역에 본부를 둔 전국구 필리핀 뉴스 언론사인 필리핀 뉴스 투데이에서 오랫동안 발행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프란시스 에스피리투는 이러한 공조 노력에 동참한 많은 아시안 미디어 지도자들 가운데 한명이다. 그는 독자들에게 주지사의 정책 목적을 알림으로써 “(캘리포니아)주는 우리를 지원한다”는 사실을 확인시키고자 이 칼럼의 게재를 열망하고 있다.

원주민 계열의 미디어 역시 이 공조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유레카 북부에서 후파 보호구역에 기반한 KIDE 라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조 오로즈코는 부족영토의 고립과 다양성으로 인해 소통이 더욱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 칼럼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대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도 말하고 싶습니다,” 라고 오로즈코가 말했다.

이 파트너쉽은 베이에어리어 리포터지와 로스엔젤레스 블레이드지와 같은 성소수자들의 매체들도 포함된다. “베이 에어리어 리포터지는 연 4회 기고되는 주지사 개빈 뉴섬의 이 칼럼에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소수자들의 신문 가운데 하나로서, 우리는 우리의 독자들이 주지사가 다루고 있는 이슈들을 흥미롭게 읽고 배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지속적인 변화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독자들이 샌프란시스코의 전 시장(현 주지사 개빈 뉴섬을 지칭함/ 역주)으로부터 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이슈들에 대한 방침을 직접 경청하는 데 관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라고 그녀는 베이 에어리어 리포터지의 뉴스 편집장 신시아 라이어드가 말했다.





https://www.gov.ca.gov/2019/12/12/governor-newsom-announces-quarterly-on-the-record-column-to-reach-diverse-communities/


Governor Newsom Announces Quarterly “On the Record” Column to Reach Diverse Communities
Published: Dec 12, 2019

Column will be translated into six different languages and published online and in print in over 50 media outlets

All media outlets and the public are welcome to access the column through the Governor’s website

SACRAMENTO – Governor Gavin Newsom today announced a historic media collaboration with California Black Media, Ethnic Media Services, ImpreMedia, Univision, and LGBTQ outlets Bay Area Reporter and the Los Angeles Blade to contribute an original quarterly column on timely public policy issues impacting Californians across the state. The quarterly “On the Record with Gavin Newsom” column will be translated into at least six languages and distributed quarterly starting in December. Each column will be posted for public access on the Governor’s website and published online or in print in the over 50 participating media outlets. Any media outlet is welcome to pull the column from the Governor’s website to publish in their outlet.

“California is proud to be the most diverse state in the world’s most diverse democracy,” said Governor Newsom. “All Californians deserve to know that their government is working for them, especially in rural and Inland communities that have long felt that they do not truly have a voice in Sacramento. We look forward to collaborating with our media partners—and inviting others who might be interested in partnering—to bring our California for All message to communities across our state.”

This announcement builds on Governor Newsom’s commitment to working with community, ethnic and diverse media outlets. Throughout his first year in office, the Governor and his senior staff have participated in several telebriefing media calls and meetings on a host of issues ranging from the death penalty to public charge to the 2020 Census.

“The idea for the column grew out of a two year effort by representatives of Black, Latino, Asian and Native media to educate state legislators and decision makers about the sector’s role and to forge a multi-ethnic media advocacy voice,” said Sandy Close who directs Ethnic Media Services, a nonprofit media consulting organization.

Regina Brown Wilson, director of California Black Media, says the column “couldn’t come at a more critical time. In this information era dominated by high tech platforms, Governor Newsom is sending an important signal that government needs high touch communicators embedded in and trusted by their local communities.”

Gabriel Lerner, veteran editor of ImpreMedia’s La Opinion, underscored the need for consistent outreach by the Governor as an antidote to the growing fear and distrust of government among immigrant audiences in the wake of Trump administration anti-immigrant measures. “Every new announcement from the White House creates a relentless campaign of terror. The column is one small but important counter-voice that all immigrants need to hear,” Lerner said.

“Establishing a direct and consistent way of communication with the people of California is essential to have an informed, engaged, and prosperous community,” said Marco Flores, Vice President of News for Univision Los Angeles.

Francis Espiritu, longtime publisher of Philippine News Today, a national Filipino news outlet headquartered in the Bay Area, was one of numerous Asian media leaders who joined the collaborative effort. He says he is eager to run the column to inform audiences about the Governor’s policy objectives and to reassure them that “the state has our back.”

Native media are also a key part of the collaboration. Joe Orozco, who directs the Hoopa reservation based KIDE radio in northern Eureka, says the isolation and diversity of tribal lands makes communications an even greater challenge. He hopes the column represents an effort to make communication two-way. “We want to tell our story as well,” said Orozco.

The partnership includes the LGBTQ publications Bay Area Reporter and Los Angeles Blade.

“The Bay Area Reporter looks forward to the quarterly columns by Governor Gavin Newsom. As one of the oldest LGBT newspapers in the country, we think our readers will enjoy learning about issues the governor writes about. California is in a state of constant change, and we believe our readers will be interested to hear directly from San Francisco’s former mayor through his columns on how he plans to address myriad issues statewide,” said Cynthia Laird, News Editor with the Bay Area Reporter.

A full list of participating media outlets can be foun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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