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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성균관대 동창회, 신동렬 총장일행과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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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북가주 동창회(회장 김덕환)는 새해 첫 주일인 5일 오후 5시 포스터 시티 크라운 프라자 호텔 Drake Room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2020년 신년하례식은 당일 한국에서 도착한 신동렬 총장(76 전자)과 명륜동 인사캠 유홍준 부총장, 수원 자연과학 캠퍼스 송성진 부총장을 비롯, 고영만 문과대학장, 박현순 국제처장, 이동환 재단 법인 사무국장 등 모교의 사령탑인 12명의 보직교수 및 수뇌부를 초청해 올 한해 모교와 동문회의 활발한 교류 및 발전을 기원하는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은 스탠포드 버클리 등을 아우르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서의 산학협력프로젝트 추진 및 라스베거스 CES 참가를 위해 방미한 교수단을 위해 따뜻한 환영의 만찬을 곁들인 신년하례회를 준비해 준 북가주 동문회에 사의를 표하였다. 아울러, 세계 테크산업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의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중인 동문들 및 찬조 참가한 인도 출신 IT 기업인 GLOBAL QUALITY CORP의 CEO인 닥터 수디어의 프리젠테이션을 경청하면서 열심히 뛰는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세계 각지의 22만여 성균가족의 저력을 절감했으며, 이런 유능한 동문들의 노력에 힘입어 현재 글로벌 100대 이내에 랭크된 한국 내 2대 명문대학(성대 89위)으로서의 위상이 앞으로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치하하였다.

한편, 김덕환 북가주 동창회장은 "힘든 이민 생활 속에서도 총장님의 지도력과 수뇌 교수단의 노력으로 모교가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은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커다란 기쁨이 아닐 수 없다"며 "모교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영일이 없을 신동렬 총장 등 학교의 수뇌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앞으로 동문회 기금을 확충해 모교에 의미 있는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환영사를 하였다.

성균관대 북가주 동문회의 최연장 동문인 조성도(59) 이사장의 “성균관대의 2020 새해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를 구호 제창으로 하는 건배 제의로 동문과 방문 총장/교수단과의 우호적인 분위기는 한껏 달아 올랐으며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신년하례회는 성대하게 종료되었다.

한편, 공식 행사 종료 후 이어진 북가주 성대 동창회 정기총회에서는 최익준 재무/총무가 담당한 재무 보고가 이어졌고, 2년 임기를 마친 김덕환 회장이 동문들의 요청에 따라 현 임원진이 전원 유임 및 젊은 동창의 합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0학번대 남녀 신임 부회장을 각각 1명씩 추가로 선임하기로 하여 민호신 동문(96 중문) 및 옹경일(92무용) 을 선출하였다.

성균관대 동창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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