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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코로나 충격에 다우지수 2,350p 대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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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 증시는 3대 증시(대형주 중심 S&P500, 우량주 중심 다우존스, 기술주 중심 나스닥)가 나란히 -10%대로 급락했다.

뉴욕증시는 전날보다 9.99% 하락한 21,200.62에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120년 역사에서 2번째로 큰 하락 폭을 기록했다. 가장 큰 하락은 1987년 -22.6% 하락한 '블랙 먼데이'였다.

오늘 증시는 개장과 동시에 폭락장세가 시작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어 15분간 거래가 중단되기도 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진 상황에서 위기상황을 극복할 대책이 없다는 현실에 투자자들이 투매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물경제의 흐름이 막혀 경기침체가 오기 전에 정부가 금리 인하와 경기 부양책으로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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