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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북가주노회, 개척교회와 선교사 돕기 행사

“어려운 개척교회와 선교사에 사랑의 손길” KAPC 북가주노회, 소속교회들이 협력하여 돕는다.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북가주 노회(노회장: 신태환 목사)는 추수감사절 주간을 맞이하여 북가주 교계를 대표하는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목사:박성호 목사),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심포니교회(박용준 목사), 버클리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와 협력하여, 지난 11월 22일(월)에 오랜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개척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10명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노회장인 신태환 목사는 “그동안 노회내에 COVID-19으로 힘들어하는 개척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KAPC북가주노회소속교회들의 지원과 노회의 재정으로, 그분들을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돕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KAPC북가주노회가, 앞으로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서, 건강한 노회로 부흥해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기를 기원한다”라면서 “이번 재정지원에 앞장선 교회들을 비롯하여 노회원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회 서기인 민봉기 목사는 “이번 노회의 협조 요청에, 노회 소속교회들이 신속하게 지원한다고 연락해와서, 감사했다고 말하면서, 그동안 COVID-19으로 개척교회 목회자분들이 특별히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재정지원이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가 되어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용기를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주한인 예수교 장로회 북가주 노회는 현재 70여 명의 목회자와 총대장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자체 목회자 지원 활동을 벌이면서 회원들 간의 협력과 결속을 다지고, 21개의 노회 산하 지교회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역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가주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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