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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SV한인회, 투명한 재정.효율적.. 모범적인 한인회 운영

▶ 투명한 재정... 일목요연하게 관리되는 시스템 시연
▶ 한인회관... 산토마스 아퀴노스 공원 커뮤니티회관으로 추진 중

출범 4개월을 맞은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10일 산호세 산장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과보고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동옥 회장은 "회장 출마 시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분야별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상황를 점검.평가하고 있다"면서 "정관개정, 위원회 설치, 문서관리, 재정시스템,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관리 등을 위해 각 분야 위원들이 효과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슨 김 부회장은 그동안 한인회의 활동 및 경과를 설명하고,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한인 정치인과 지망자를 후원하고 주류 정치인과 교류를 통해 유대관계를 맺어 한인사회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숙 위원(전 한인회장)은 개발된 한인회 재정시스템을 설명하며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재정관리 시스템으로 지역 한인들의 신뢰를 쌓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은 전 SV한인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재정의 투명성을 유지하고, 차기 회장에게 모범적인 인수인계를 했다.

켄 로스(Ken Ross) 홍보담당 위원은 "산토마스 아퀴노스 공원에 있는 커뮤니티센터로 한인회관을 이전하기 위해 산호세시와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하고, 진행 상황은 한인회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면서 "향후에 보다 넓은 공간 확보하기 위해 시 정부와 계속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인회 임원과 박승남, 백석진, 김호빈 전 한인회장과 정승덕 UN 피스코 부의장, 남중대 재향군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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