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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독자 칼럼
제목+내용  

[이원창 컬럼] 트럼프의 공약과 비즈니스 ...

불체자와 이민자들 관련한 선거공약 (일부) 1. 내가 대통령이 되면, 누구든지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온 자는 수감될 것이며 조사가 끝나면 넘어오기 전 나라로 추방될 것이다. 2. 불법체류자는 , 경미한 범죄를 저질렀다해도 즉시...

[이춘우] 세금 및 해외계좌 보고 기한 변경...

작년 7월에 통과된 각종 소득세보고 기한 변경에 관한 법때문에 혼돈을 하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다. 가장 핵심은 변경 기한은 전부 2017년에 보고하는 2016 회계연도에 대해서 부터 적용되므로 이번 2015년 세금보고와는 상관이 없...

[이원창 컬럼] 경기회복과 효율적인 급여 ...

이제 경기는 침체에서 벗어나 서서히 회복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아마도 곧 올 해가 가기 전에 이자를 올릴 것 같다. 지난 7 년동안 거진 제로 퍼센트를 유지해왔지만 이제 그 막을 내릴 때가 왔다. 일반 서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연민을 가진...

[이원창 컬럼] 저 빌딩, 내 꺼였지......

론 신청이 들어왔다. 2 백만 달러에 상업용 빌딩을 사겠다는 계획이었다. 중국계 상권이 몰려있는 지역의 인컴 프러퍼티로 이 삼 층은 아파트, 일층은 현재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몇 년 전 중국계 투자그룹이 소유한 후부터 렌트를 올리겠다는 압박을...

[이원창 컬럼] 저녁 한 끼에 삼십 만 달러...

셰인 스미스, 요즘 잘 나가는 "Vice Media" 그룹의 공동창업자. 그가 지난 일월 라스 베가스에서 열린 "컨수머 전자제품 트레이드"쇼에서 하루 저녁 식사 값으로 삼십 만 달러를 썼다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원래 거칠 것 없는 돈 씀씀이로 알려져...

[이춘우 칼럼] 세금 보고 준비 – 절세 방안...

어느덧 한 해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세금보고를 준비하며 절세를 위해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챙겨봐야 하는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2014년 세금보고부터는 세금보고를 통해 오바마케어 가입자들의 경우 보험료 보조금의 추가 납입 및 환불에 대한 반영이 필요하고, 보험...

[이춘우 칼럼] 현금거래 보고의무...

최근 한인들이 비지니스를 많이하는 LA의 자바시장 지역에 마약 자금세탁 조사를 위해 $3,000 이상의 현금거래를 보고하도록 하는 ‘특정지역 수사권’이 발동된 것을 계기로 현금거래 보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칼럼에서는 현금거래 보고제도에 대해 설...

[이춘우 칼럼] 해외 금융자산 간소화 신고...

필자는 지난 수년간 세금보고의 핵심 이슈이기도 하고, 특히 한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해외 금융자산 보고 관련 제도의 변화와 동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다. 많은 분들이 한국 당국이 한국의 금융정보를 미국에 넘겨주는 기준 시점인 지난 6월말 이전에 지...

[이원창] 내가 본 빠리!...

미라보 다리 아래로 세느 강은 여전히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스물 세 개나 넘는 브릿지 그 위로 수많은 사람 들이 지나갔습니다. 나폴레옹 , 드골, 장 폴 사르트르, 알랑 드롱,캐트린 드뇌브, 그리고 이방인 들이 지나갔습니다. 그 한가운데에 놓인 빠리, 늘 ...

[이원창] 제 2 의 찬스!...

한 때 권총으로 은행을 강탈했던 인물 샨 호프우드 38 세, 그가 올 해 와싱턴 법대 (씨애틀)를 졸업했다. 15 년전 그는 권총 강도로 은행에서 20 만 달러를 강탈 도주하다 경찰에 체포되어 결국 12 년의 중형을 받아 형무소로 가게되었다. 복역 도중 ...

[이원창 컬럼] 작은 배려...

지난 가을 어느 날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룹 모임을 마치고 나오는데, 닥터 김이 계속 남아 있었다. 구석에 놓인 아이스 박스를 가르키면서 "감기가 유행해서 플루샷을 준비해왔다"고 했다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는 약 서른 개 넘...

[이춘우 칼럼] 2015세금 인세티브 연장 법...

세금 절감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세금 인센티브 패키지'가 계속 매해 말 한시적, 선택적으로 연장되어 오면서 장기적인 세금 플래닝을 어렵게 해왔다. 그러나 이번 2015년말로 통과된 법안은 많은 조항들을 영구화 시켰으며 그렇지 않은 조항들도 5년간(2019년까지) 중기...

[이원창 컬럼] 리더의 자질...

제임스 시네걸 , 이제 곧 80 세가 된다. 낯설은 인물이지만, 알고보면 우리의 일상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가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가 바로 프라이스 클럽이다. 1976 년에 시작해서 1983 년에 오늘의 이름 코스트코로 바꾸었다. 그의 리더...

[이원창 컬럼] 힐러리 클린턴 ,최후의 도전...

1947 년 시카고 출생이다. 웰슬리 대학 때부터 힐러리는 이미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학교 설립 140 년 역사상 처음으로 외부인사를 제치고 재학생으로 졸업연사를 맡아, 그 녀의 과감한 주장에 찬사를 받았다. 곧, 알래스카로 직행 캔 공장에 취직 생선을...

[이춘우 칼럼] 오바마케어와 세금 보고...

오바마케어 시행후 첫 세금보고인 금년에는 세금보고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변화들이 몇 가지 있다. 모든 세금보고시 의료보험과 관련된 정보가 들어가야 하고 이에 따른 미가입 벌금 처리 및 의료 보험료 보조금의 과다분 반납, 과소분 환급 등이 세금보고를 통해서 이루어 져야...

[이원창 컬럼] 괜찮아 , 걱정하지마...

지난 7 년간의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이제 회복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지만 아직도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 경제침체가 오면 다 들 위기를 피할수 없다. 탑 파이브 투자은행들도 마찬가지다. 지난 경기위기에 164 년 전통의 리만 브러더스는...

[이원창 컬럼] 두 아들 이야기...

LA 폭동으로 다 들 어려워할 때 한 고객이 은행으로 찾아오셨습니다. 벨리 지역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계셨는데 당시 폭동 여파로 장사가 안되어서, 페이먼트를 감당하기가 더 힘들어 졌다면서 고민거리를 털어놓으셨습니다. 얘기를 나누다 아들에 관한 쪽으로 대화가...

[이원창 컬럼] 괜찮아 , 걱정하지마...

수황이형 생각이 난다... 돌아보면 약 50 년 전 일이다. 당시 서울 시내 신설 중학교 야구팀 시합이 열렸었다. 신용산, 균명, 마포 그리고 우리 학교등, 네 팀이 참가했었다. 균명과 시합이 있는 날, 원래 던지던 선수 대신 전혀 못보던 투수가 나왔다. ...

[이춘우 칼럼] 부자들의 세율 - 자본소득세...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시 유력 후보였던 억만장자 밋트 롬니의 소득세율이 일반 직장인 보다도 낮아 큰 이슈가 되었고, 부자 서열 5위안에 항상 드는 워렌 버펫의 세율이 버펫 자신의 비서보다 더 낮다는 것이 화제가 되었다. 그런 억만장자들이 부담하는 소득세율은 통상 ...

[이춘우 칼럼] 한국 연금의 과세, 연금 수령...

한미 양국을 오가면서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양국의 국가연금의 가입여부 및 그 수령에 따른 세금문제에 대한 의문이나 이슈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양국의 일반세법뿐 아니라 한미 양국간의 ‘한미조세조약’과 ‘한미 상호 사회보장 조약 ( Soci...